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일반

BMW 320i, 주행 중 엔진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이정인 기자
  • 2018-08-30 08:32:39
  • 사회일반
BMW 320i, 주행 중 엔진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진=연합뉴스

주행 중인 BMW 차량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30일 0시 15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마들역 인근 차도에서 BMW 320i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주행 중 엔진 쪽에서 났다가 10분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엔진 쪽에서 연기가 나다가 불꽃이 튀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정인기자 lji3633@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화제집중]

ad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