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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국내 기업 11곳과 사우디 디지털 시장 개척

  • 김성태 기자
  • 2025-02-11 09:32:14
  • 바이오&ICT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 국내 기업 11곳과 사우디 디지털 시장 개척
채선주(왼쪽에서 세번째)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김유원(왼쪽에서 첫번째)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왼쪽에서 두번째) 네이버랩스 대표 등 팀네이버 관계자 및 정부 관계자, SSNC, 스패로우,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유락, 지슨, 엑스게이트, 싸이닉스시스템, 모빌테크, 옥타코, 버넥트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는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LEAP 2025’에서 국내 보안·스마트시티·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및 스타트업들과 사우디 디지털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디지털 기업 간 정보교류 및 사업협력 골자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업 기업은 SSNC, 스패로우, 지니언스(263860), 위즈코리아, 유락, 지슨, 엑스게이트(356680), 싸이닉스시스템, 모빌테크, 옥타코, 버넥트(438700) 등 11개사다.


팀네이버는 이번 MOU를 계기로 국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사우디 디지털 생태계를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팀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에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문병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 대리 및 국내 IT 분야 스타트업 11개사 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팀네이버가 구축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트윈 분야를 포함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디지털 생태계는 앞으로도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다양한 스타트업 및 파트너들과 보다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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