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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알루미늄 모듈 벽장재 공급계약 및 영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솔홈데코, ‘알루미늄 모듈 벽장재 공급계약 및 영업 활성화’ 업무협약
옥동 김호선(왼쪽부터) 영업부장, 라중현 대표, 한솔홈데코 서범석 상무, 김정일 본부장, 윤영철 국민대 교수, 김학진 소장. 사진 제공=한솔홈데코

한솔홈데코(025750)는 알루미늄 전문 생산업체 옥동, 건축설계 전문가 윤영철 교수와 ‘알루미늄 모듈 벽장재 공급계약 및 영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솔홈데코는 기존의 목질 중심에서 금속 소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알루미늄을 활용한 건축 및 가구 제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알루미늄은 가구의 레일, 손잡이, 구조재(뼈대), 액세서리를 비롯, 건축용 건식 벽체 및 금속 마감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한솔홈데코가 출시 예정인 알루미늄 모듈 벽장재는 목재 대비 내구성이 우수하고, 불연 소재 특성상 화재시에도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다중이용 시설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또 길이 제한 없이 자유롭게 설계 및 시공이 가능해 다양한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솔홈데코는 이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전문가와의 협업을 진행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제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앞으로 알루미늄 벽장재 외에도 다양한 레일, 지지대 등 알루미늄 부자재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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