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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제52회 상공의날’ 산업부 장관상 수상

"백신 선도기업으로 경제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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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제52회 상공의날’ 산업부 장관상 수상
임철호 SK바이오사이언스 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GMP) 인프라 실장.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가 이달 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상공의 날은 국내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상공업계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다.


공로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한 임철호 SK바이오사이언스 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GMP) 인프라 실장은 안동 L하우스 건립 과정에서 장비 및 공정, 문서 시스템을 개발해 제조업 허가를 취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세계 최초 세포배양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의 품목허가 취득을 위한 설비 관리를 주도하며 국내 백신 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상업 생산 및 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안정적인 유틸리티 공급과 유지보수 △사노피와 공동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 원액 생산 시설 구축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전략에 따른 해외 백신 시설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기여를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철호 SK바이오사이언스 실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백신 주권을 확대하고 글로벌 보건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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