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HOME  >  문화 · 스포츠  >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이사 사장 선임…4세 경영 본격화

  • 왕해나 기자
  • 2025-03-26 16:12:19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이사 사장 선임…4세 경영 본격화


동화약품(000020) 오너 4세 윤인호(사진)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동화약품은 26일 주주총회 후 진행된 이사회에서 윤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에 따라 동화약품은 유준하, 윤인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윤 대표는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의 장남이다. 2013년 동화약품에 입사해 전략기획실, 생활건강사업부, 일반의약품(OTC) 총괄사업부 등을 거친 후 최근까지 동화약품 COO(Chief Operating Officer)와 디더블유피홀딩스 대표를 맡았다. 윤 대표는 “국내 최장수 제약회사로서 쌓아온 역량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화제집중]

ad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