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세람저축은행, 2025 '베스트 저축은행인' 수상 [S머니-플러스]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뱅커 대상
양성평등·가족친화경영 성과
ESG 경영 선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 박지수 기자
  • 2025-03-29 09:08:13
  • 저축은행·캐피털·대부업

세람저축은행, 베스트저축은행인

세람저축은행, 2025 '베스트 저축은행인' 수상 [S머니-플러스]
신승식(오른쪽)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뱅커 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저축은행인'상을 수상하고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세람저축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 뱅커 대상’ 시상식에서 신승식 대표이사가 ‘베스트 저축은행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은 서울경제신문이 주관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전국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금융 시상식으로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회사와 금융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신 대표는 양성평등 기업문화 조성, 지역사회 공헌 및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통해 금융업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 대표는 2021년 취임 이후 2025~2030 세람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회사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조직의 유연성과 가족친화경영을 강조해왔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직원들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이 같은 노력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세람저축은행은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자본 성장과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며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했다. 또 2023년에는 경기도로부터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GGWP)’으로 3회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세람저축은행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이천사랑 환경정화 활동 △헌혈 캠페인 △지정기탁금 기부 △결연고등학교 1사1교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세람저축은행은 2024년 자원봉사자의 날 우수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 대표는 "‘세상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서민은행’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세람저축은행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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