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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K팝 걸그룹 NMIXX(엔믹스)가 영국 NME 선정 '2025 최고의 K팝 25' 1위와 7위에 올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 최고의 K팝 25'에서 NMIXX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 수록곡 '스피닌 온 잇(SPINNIN ON IT)'이 1위, 미니 4집 ‘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Fe3O4: FORWARD)’ 수록곡 '(하이 홀스(High Horse)'가 7위를 차지했다. 특히 ‘스피닌’ 온 잇'은 지난 1일 NME가 꼽은 ‘2025 최고의 노래 50'에서 43위에 차트인한 데 이어 K팝 기준 최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NME는 "올해 누구보다 굵직한 활약을 펼친 NMIXX는 '블루 밸런타인'으로 정점을 찍었다. 그중에서도 '스피닌’ 온 잇'은 해당 음반의 정서적 주춧돌이 된 곡으로 NMIXX 특유의 (믹스팝) 장르가 예리한 감각과 맞닿은 순간이 담겨있다. 거센 사랑의 소용돌이를 그대로 비추고 이 감정의 파고를 올해 최고의 팝 퍼포먼스로 완성할 수 있는 팀은 압도적 보컬 역량으로 곡의 에너지를 끝까지 밀어붙인, 오직 NMIXX뿐이다. 그들이 '사랑은 지쳤다'고 말해도 우리는 NMIXX에게 결국 더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다"고 극찬했다.
'하이 홀스'에 관해서도 "다양한 장르를 섞어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겠다는 NMIXX의 방향성이 이 곡에서 정확히 구현된다. ‘하이 홀스’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평했다.
뚝심 있게 다져 온 그룹 음악성으로 '육각형 걸그룹' 존재감을 터뜨린 NMIXX는 데뷔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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