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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지난해 영업익 3283억…전년비 48.5%↓

"자전거 시장 수요 감소 영향"

  • 김연하 기자
  • 2025-02-28 17:12:17
  • 생활



영원무역, 지난해 영업익 3283억…전년비 48.5%↓

28일 영원무역(111770)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 줄어든 3조 5178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5% 줄어든 3283억 원이다.


실적 감소는 자회사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영원무역은 프리미엄 자전거 사업을 운영하는 스캇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최근 자전거 시장 수요가 감소하면서 스캇의 실적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자전거 시장 수요 감소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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